호박콜



악마잡는’ 목사님, ‘디아블로’를 즐기는 이유는 이것때문 잡담

악마잡는’ 목사님, ‘디아블로’를 즐기는 이유는 이것때문


목사님이 ‘디아블로’를 즐기시는것은 ‘우리 사회에 폐 안끼치는거’라서 애교로 봐줘야 겠죠?
며칠 지난 뉴스지만 스님들이 화투를 치는것도 큰 판이 아니라면 일반사람과 같은 기준에서
봐야겠죠? 왜냐면 사실 ‘365일 수행만 한다면’ 신이 아닌지라 죽을 맛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래서 수도자들의 일탈행각을 무조건 클린만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이해해 줘야 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용납이 안되는 부분이 있죠 캐지노나 룸살롱 출입하는거나 여자
끼고 술마시는거 이건분명 수도자의 본분이 아닙니다. 더구나 용서 안되는건 영주권매매나


비자장사로 성전을 온통 장사하는집(요216)을 만드는겁니다 이건 복음 첫문장에 나올만큼
아주 심각한겁니다. 하지만 일부 한국교회가 불법, 탈법, 무법, 부패의 온상이 된지는, 오래
됐습니다 기부나 감사헌금의 편법을 사용하기도 왜 이렇게 교회가 죄의식이 실종됐을까요?


하느님이 만드신것은 뭐든지 선하다는 인식으로 꽉차있기때문입니다 그래 범죄하는겁니다!
또 설령 악이더라도 회개하면된다는 프레임으로 꽉차있습니다 자본논리 철저히 숭배합니다
자본논리 반대하면 그렇게도 악마도 사랑한다'던 은혜의 사람들이 분개하며 들고 일납니다!


그러니 썩지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사실 오늘 본문의 ‘디아블로’ 즐기시는 목사님은 사고쳐서
뉴스 뜬게 아니라 하도 신기해서, 목사님 치고는 너무도 색다른 기행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오죽하면 이런뉴스만 떠도 혹시나 이 목사님도 무슨 문제있는가 하고 선입견이 대입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건 뭐든지 선하다는거 이거분명 밤에 원수가 몰래 뿌려놓은 악한논리입니다 

사촌의 딸을 호적에 올려놓고 7년간 성폭행 해온 목사님 잡담

사촌의 딸을 호적에 올려놓고 7년간 성폭행 해온 목사님


오늘은 왜 목사님들에게 성범죄가 많냐? 를, 좋은음식 잘먹어서 소비할데가 없어서 그런다!
이런 논점이 아닌 개선적이고 근본적 처방의 길을 제시하는 측면에서 한번 논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단순비난 아닌 문제해결의 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겁니다. 구약에 보면 모든생명은


피(血)에 있다고 합니다(신12;23) 실제로 피가 막히면 동맥경화등이 걸리고 호흡을 못하면
피에 산소가 공급되지않기 때문에 질식사 합니다. 고지혈이 되면 성격도 급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성생활을 하는데도 피가 몰리기땜에 가능합니다. 이정도면 피가 생명이라할수있겠죠


그런데 피가 생명이기땜에 惡氣도 피를 타고옵니다 언성을 높이거나 증오심을 강하게품으면
혈기란게 역사합니다. 음란기운 역시 혈기타고 오는것이기 때문에, 사촌의 딸을 호적에 올려
놓고 7년간 성폭행등이 가능하게하는등 이게 유달리 목사들이 성문제에 취약한 이유입니다!


이걸 어떤분은 주의종이 능력자라서 마귀가 자주역사한다는 헛소리 늘어놓기도 합니다만은
궤변이죠. 그렇다면 원인이 무엇일까요? 참고로 목사들은 설교할 때 고성방가 하듯,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야만 잘하는줄 압니다... 하지만 끝나고 나면 바로 성생활이 하고 싶어집니다! 


반면에 천주교 신부님들은 미사할 때 영성있는 소리를 냅니다. ‘고성방가’하지 않는단 얘기!
그러므로 혈기를 타고 음란한 기운이 역사할리 없습니다.... 오히려 영성있는 목자의 음성을
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령함이 깃들지요 미사 끝나고 성생활이 하고 싶어질 이유도 없죠!



누구든지 차분하고 조용하게 말하면 이성적이되고 따라서 혈기낼일도 범죄할일도 없어지죠!


"스님도박은 빙산의 일각! 숨겨둔 여인 마약 룸살롱 출입까지" 잡담

"스님도박은 빙산의 일각! 숨겨둔 여인 마약 룸살롱 출입까지"



아래 뉴델리 기사를 요약해 보니까 좌파승려 몰아내고 우파승려 추대하자”로 들리는것같은

느낌인데요 난 반대해요 조계종이 썩었다고는 하나 대처식육 즉, 육식에 결혼까지 허용하는

일본불교인 대처불교 세력이 등극한다면 불교계는 그야말로 구도사멸 개잡교꼴 나고말아요!



조계종 물론 일부세력은 도박, 음주, 음행, 횡령, 은처까지 둘 정도로 썩었어요 하지만 그건

이번 사태를 통해 도려내면 되고 자승스님이 사퇴하는 선에서 매듭을 지어야지 그렇지 않고

정부가 개입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번사건은 불교파벌의 싸움같단 얘긴거죠 



조계종이 이럴정도면 결혼하고 고기먹는 곳은 말해 뭐해요 그나마 한국불교가 이만큼이라도

그동안 이미지가 좋았던것은 기독교로 말하면 천주교처럼 “전토와 처자식 버리는” 이타적인

프레임을 유지했기 때문이 아닌가요? 그런데 이번일을 기화로 정부개입 등으로 우파 승려나 



우파종단이 들어선다면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결과가 되는거죠 참고로 난 어떤스님이 구도에

전념하고 어떤 스님이 땡중인지 알아요. 가령, 금욕, 금처하시는분들은 얼굴에 핏기가없어요

지관, 법정스님등이죠. 반면에 주색잡기 하시는분들은 얼굴에 화색이 돌고 기름기가 흘러요!




왜죠? 자기를 죽여야 구도가 되는데 그런거 전혀 안하니 일반사람들처럼 화색이 돌수밖에요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3296 


요즘 '전기요금 청구서' 받고 진땀 흘린 목사들, 왜? 경제

요즘 '전기요금 청구서' 받고 진땀 흘린 목사들, 왜?


요즘 '전기요금 청구서' 받고 진땀 흘린다네요 참 고무적이라고 난 생각해요 왜죠? 목사님들
자력으로는 서민위한 삶을 못사니까 하나님께서 교회에다 전기요금을 배(倍)나 무겁게 해서
억지로라도 서민의 힘든 고통을 느끼라고 하는것 같아요 그렇게되면 싫든 좋든 요금 올리는 


반 서민세력 곧 민영화 세력과 싸우겠죠? 보수목사님들 대부분은 그동안 배부르게 살았지요
그래서 서민고통 몰라요 옛말에 “내 배가 고파야 남 배고픈줄 안다”는 명언중 명언 있잖아요
그래서 목사들에게 억지로라도 서민편에서 좀 싸우라고 세상을 그렇게 섭리하시는것 같아요 



성교에서 옷 벗는 것을 찬양, 기도는 헐떡임, 말씀은 대화, 성찬 잡담

성교에서 옷 벗는 것을 찬양, 기도는 헐떡임, 말씀은 대화, 성찬 


본문 일부 인용하자면 “더욱 기가 막히는 사실이 있다. '성교(性交)'를 예배에 비유한 것이
다. 성교에서 옷 벗는 것을 찬양, 기도는 헐떡임, 말씀은 대화, 성찬은 삽입으로 비유한 것
이다 이것은 신성 모독이며, 이단 종파 교주들의 성적 환타지적 경향이라고 지적하였다죠?


그런데요 여기서도 그 흔한 상투적인 이단이다 이단이 그런거다”가 나왔는데요 진짜문제는
이단이 아니라는겁니다. 아가서를 중심으로 기독교뽈물 제작한자가 개신교 지배세력이예요!
아직도 이단이니,, 극히 일부 타령 하실껀가요? 도대체 기독교인들은 왜 이단이나 나꼼수나


전교조 이런거에는 적극적으로 온 성도들이 들고일어나 열을내면서도 왜 정작 이런 음란한
문제나 목사 부정문제에는 입을 닫고 계시는지 이런거 내가 얘기하기전에 먼저 신도들께서
교회 지도부에 문제를 공식 제기하고 항의하여야 하는게 아니냐구요? 그래야 보기도 좋죠! 


난 굳이 교회서 성을 가르칠 필요없다고 봅니다. 교회는 영적인 부문에만 신경쓰면 됩니다!
그렇지않고 색스로 거룩해진다는 자들이 설치도록 나둬선 안되죠. 특히나 색스의 쾌락이 천
국의 기쁨이라는 헛소리로 색스를 교리화 하는 것을 교회가 받아들이는 것은 안될것입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영적인건 신경안쓰고 육적인 부문에다 신경쓰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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